5월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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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장소 의미
1 전남대학교 정문
(5·18민주화운동의 발원지)
1980년 5월 17일 자정, 불법적인 비상계엄 전국 확대에 따라 전남대에 진주한 계엄군은 도서관 등에서 밤을 새워 면학에 몰두하고 있던 학생들을 무조건 구타하고 불법구금하면서 항쟁은 시작되었다.
2 광주고등학교 이곳은 5·18 민주화운동 때 계엄군이 비무장 시민을 향해 최초로 발포했던 곳이다
3 공설운동장 20일 저녁 버스기사와 택시기사들이 계엄군의 탄압에 대항하기 위한 모임을 가진 곳이다.
4 광주역 광장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시민과 계엄군 사이에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던 곳이다.
5 금남로 금남로는 광주시민들이 계엄군에 맞서 5·18민주화운동 기간 중 연일 격렬하게 저항했던 항쟁의 거리이다. 금남로에는 조직적인 항쟁의 시발이었던 카톨릭센터, 광주 YMCA 등 주요 건물들이 줄지어 있다.
6 광주 YMCA 5·18 민주화운동 당시 행정지도부가 자주 옥내 집회를 열었던 곳이다.
7 5·18민주광장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5·18민주광장의 중심에 있던 분수대를 연단으로 하여 각종 집회를 열어 항쟁 의지를 불태웠다.
8 구. 전남도청
(결사항전지)
구. 전남도청은 5·18민주화운동 본부가 있던 곳이며, 최후의 항전을 벌이다 수많은 시민군이 이곳에서 사망하였다.
5월 27일 새벽 계엄군의 무력 진압에 맞서 싸운 시민군의 최후 결사항전지 이다.
국립
5∙18민주
묘지까지
차량으로
이동
9 국립 5·18민주묘지 국립 5·18민주묘지는 무등산이 바라다 보이는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에 터를 잡고 있으며, 이 땅에 다시는 불의와 독재가 발붙이지 못 하도록 하는 준엄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 5·18민중항쟁 추모탑
- 유영봉안소
- 5·18 추모관
※ 5·18교육관에서 전남대학교 정문으로 차량이동
종착지인 국립5·18민주묘지에 집결하여 차량으로 교육관으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