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적지(29개소)


영암-2호 전라남도 5·18사적지
역리 삼거리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역리 161-1
- 1980년 5월 21일 정오경 시민군들이 영암읍 주민들에게 광주의 참상을 최초로 전한 곳이며, 당일 오후 영암읍 청년들이 광주로 출발하면서 행동 지침을 논의한 곳
- 시종‧신북 청년들이 1980년 5월 23일 오전 11시경 도포면 구학리 상리저수지 앞 도로에서 획득한 2만 5천여 발의 실탄을 운반하여 오후 2시경 이곳을 지나는 시민군 차량에 나누어 실었던 현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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