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적지(29개소)


영암-3호 전라남도 5·18사적지
신북장터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이천리 793-3
- 1980년 5월 21일 정오경 광주 시위대가 영암지역에 들어와 광주의 참상을 처음 전한 곳이며, 신북‧시종면의 학생과 청년들이 자체 시위대를 구성하고 총기 확보 활동을 결의하고 출발한 곳이며 상‧하행 시위 차량들이 이곳에 모여 서로의 상황과 소식을 전하는 중간 기착지 역할을 했던 곳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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